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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과 물리치료의 병행
2008/09/23 4185

뇌졸중 등의 발작 또는 사고로 인해 물리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곧 가상 현실 환경에서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포츠머스 대학교의 한 연구원은 환자들이 운동기구 위에서 가상 세계를 경험하는 회복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움직이는 그림을 이용해서 환자들의 뇌가 환자들이 실제로 걷는 것보다 천천히 걷는다고 착각하게 만들어 더 멀리 그리고 빠르게 걷도록 유도한다.

 

초기의 연구 결과에서 또한 가상 회복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전통적인 물리치료만 받는 것보다는 적은 아픔을 경험할 것이라고 시사하고 있다.

 

창조적 기술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는 Wendy Powell은 특별히 개조된 운동기구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으며 캐나다의 이름 있는 맥길 대학 (McGill University)의 전문가와 함께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한 때 척추 교정 일을 했던 Wendy는 이 소프트웨어가 물리치료를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그녀는 이 가상 시스템이 환자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더 빠르고 더 오래 걷도록 유도해주므로 사실상 우리의 뇌와 몸으로 하여금 착각하도록 하는 것이고 또한 이 환경은 자극적이고 재미있으며 두려움이 적다고 말한다. 그녀는 환자들에게 몸 상태가 20 퍼센트까지 호전되었다고 말해줄 때 시험 기재들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낀다고 한다.

 

Wendy는 이 시스템이 또한 속도와 거리에 대한 어려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통방법을 자주 찾는 노인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것은 스스로의 동기부여가 되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발작이나 낙상 후의 많은 노인들은 밖으로 나가기를 꺼려하게 되고 동기 부여조차 상실하게 되는데 이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그들이 침체되는 것보다 이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Wendy의 시스템은 도시 특유의 풍경에서부터 숲과 산의 모습 등 다양하고 서로 다른 그림들을 이용하고 또 프로그램 중에는 환자들이 물건들을 찾고 포인트도 쌓을 수 있다. 컴퓨터 게임이 노인들에게 낯설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꽤 즐거워한다고 그녀는 말한다.

 

예순 한 살의 발작 생존자인 Andy Long Wendy의 시스템을 체험해본 후 그것을 마법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대부분의 발작 생존자들은 그들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하고 많은 사람들에겐 가능한 한 손으로 운동기구 잡기가 그들에게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범한 운동기구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하며 걷는 것이 그들의 몸에 가장 적절한 운동이므로 이 시스템은 막대한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츠머스의 Queen Mary 병원에서 발작 관리 부서에서 일하는 간호 부장 Jane Williams 박사도 이 시스템이 환자들의 성향에 맞춰 꾸준하고 다양하게 체력과 지구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수년간 척추 교정사로 일했으나 방송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회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과학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녀는 포츠머스 대학에서 그녀의 박사학위를 위해 활성화된 가상 현실을 전공화하기로 결심했고 또한 현재 가정의 다양한 운동기구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가상 현실 휘트니스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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